WE Lab.
당신의 영어, 8주면 깨어난다!
WE Lab.
당신의 영어, 8주면 깨어난다!

WAKE UP YOUR ENGLISH!

 프로그램 안내 


  우리나라는 매우 훌륭한 영어회화 교과 과정을 국가의 지원으로 3년간 이수하게 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에 의해 연구되었고 검증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국가의 승인을 받아 전 국민이 의무적으로 수업받게 됩니다. 이 과정으로 1년을 이수하면 3~4세아 수준의 언어력을 갖게 됩니다. 2년을 이수하면 4~5세아의 언어력을 갖게 됩니다. 3년을 이수하면 5~6세의 어린이가 할 수 있는 정도의 언어력을 영어로 할 수 있게 됩니다. 중학교 교과 과정입니다. 중학교를 마친 분이라면 누구나 6세 수준의 말을 할 수 있어야 하고 이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대화는 누구나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결과는요? 


  이는 아는 것과 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언어 습득의 중요한 이치를 간과한 때문입니다. 3년의 교과 과정에 그 중요한 과정이 빠짐으로써 10년을 공부하고도 외국인 앞에만 서면 주늑이 드는 결과를 만든 것입니다. 


  말은 기능(技能)이란 사실을 우리의 교육과정은 완전히 배제했습니다.  기능은 학습으로 익히는 것이 아니라 반복에 의해 습득됩니다. 물론 외국어는 일정 수준의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말이란 단어의 나열이고, 그 단어의 나열은 규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단어를 익히고 그 단어를 영어식으로 나열하는 문법을 아는 것은 언어 학습에 있어서 필요불가결한 과정입니다. 그러나 그 학습의 목적이 언어 습득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기능을 습득하기 위한 훈련 즉, 반복 훈련은 반드시 있어야 했지만 우리의 교과에는 그것이 없습니다. 

  우리 교육은 본연의 목적에서 벗어나 누가 더 영어를 미세한 수준까지 알고 있나를 목적으로 합니다. 대학 입시에 목표를 두다 보니 변별력을 기르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 결과 하버드 학생이 풀지 못하는 영어를 우리 고등학생들은 쉽게 푸는 해괴한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변별력이 그리 중요하다면 지금이라고 [영어 작문]이 평가 과정에 5문제만 있어도 충분한 변별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각설하고, 언어는 기능이기 때문에 반복 훈련만이 답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기능의 숙달은 반복하는 것 만으로 그 경지에 이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지요. 컴퓨터를 처음 접하면 자판기에 먼저 익숙해야 합니다. 분당 50타로는 비싼 컴퓨터도 별 쓸모가 없습니다. 분당 200타 정도는 처야 컴퓨터가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언어를 익히는 것은 컴퓨터의 자판을 익히는 것과 매우 비슷한 과정을 거칩니다. 처음에는 손가락과 자판의 위치가 맞지 않아 눈으로 손가락과 자판의 위치를 확인하지만, 일주일만 지나도 손가락이 알아서 자판을 찾아갑니다. 열심히 하면 한 달만에도 분당 500타가 나오는 신기를 경험하게 됩니다. 분당 500이 나오는 경지는 손가락이 머리의 지시를 받지 않습니다. 손가락이 자동으로 움직여 글자를 만들어냅니다. 이를 우리는 숙달이라고 합니다. 세상의 모든 달인은 이 과정을 거칩니다. 터키 행진곡을 치는 피아니스트의 손놀림을 보세요. 손가락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움직이지만 음정과 박자가 틀리지 않습니다. 피아노를 치는 방법을 알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피아노를 치는 방법, 악보를 보는 방법은 저도 알지만, 꿈도 못꿀 일입니다. 손가락이 저 알아서 건반을 찾지 않는 이상 절대 그 경지는 이를 수 없습니다. 그 경지는 반복된 연습, 훈련이 만드는 것입니다. 


  다시 언어습득의 원리로 말을 이어보지요. 

  우리는 말 할 때 생각하고 말하지 않습니다. 생각이 자동적으로 입에서 말로 만들어집니다. 이는 수없이 많은 반복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영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수많은 말을 반복적으로 만들어봐야 합니다. 입에서 자동적으로 말이 만들어질 때까지 반복적으로 훈련해야 합니다. 영어는 우리 생활언어가 아니기 때문에 생활에서 반복할 수는 없습니다. 가상의 환경이라도 만들고 그 환경속에서 반복 또 반복해서 말을 만들어보는 훈련을 해야 목표이 이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얼마를 만들어봐야 할까요? 저의 경험상 5천에서 1만개 정도의 표현을 만들어보면 입에서 말이 만들어지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는 정도가 됩니다. 매일 100개면 100일이면 됩니다. 매일 200개면 50일이면 됩니다. 매일 500개면 20일이면 됩니다. 저는 이를 실험으로 경험했습니다. 20일 만에 영어회화가 된다면 꿈같이 들리겠지만, 이는 사실입니다. 매일 1천개를 만들면 10일이면 됩니다. 만일 이를 실험으로 증명해보고 싶다면 저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10일만에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히려 이렇게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더 세월아네월아 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입니다.   


  임팩드 있게 설명하다 보니 좀 과격하게 들렸는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된다고 장담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쉽지 않은 것이 문제입니다. 매일 1천개의 작문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이미 영어로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더 배울 필요가 없는 사람이지요. 매일 500개를 할 수 있는 사람도 충분하지는 않겠지만 3~4세아 수준의 말을 이미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 또한 저의 교수 경험에서 드리는 말입니다. 

  영어회화를 배우겠다고 시작하는 분의 대부분은 하루 100개를 만드는 것도 버거워합니다. 쉽지 않기 때문이지요. 혼자서 하는 것은 더우기 더 어렵습니다. 만든 문장이 옳은 지 그른 지 확인이 안되기 때문에 혼자 하는 학습은 10일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본 학습 프로그램은 생활영어, 5~6세아 어린이가 말하는 수준의 언어를 영어로 할 수 있게 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영어를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려 놓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매우 다행스러운 것은 대부분 우리는 중등, 고등학교 과정을 거치면서 충분하리 만큼의 어휘와 영어 문법을 익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의 말은 다양한 요소들이 작용하여 소통이란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들을 수 있어야 하고, 말을 지어낼 수 있어야 하지요. 올바른 소통을 위해서는 말에 감정을 넣어야 합니다. 들을 수 있으려면 영어의 음성학적 법칙을 알아야 합니다. 영어와 우리말은 태생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말의 뜻과 영어를 그대로 치환해서는 안되는 단어도 많습니다. 우리말과 어순이 달라서 우리말로 해석해서 들으려고 하면 대화는 늘 한 박자 느리게 됩니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훈련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우리는 영어를 모국어처럼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영어를 모국어처럼 하는 사람이 부러운 사람은 미국가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영어를 외국어로서 아쉽지 않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거기까지 입니다. 때로는 실력보다 배짱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다룰 줄 아는 악기가 하나 있습니다. 대금입니다. 처음엔 손가락이 제 구멍을 막기 못합니다. 손가락이 벌어지지 않아 제 구멍을 막지 못합니다. 손목을 최대한 꺾어야 그나마 구멍을 막을 수 있지만 손목이 아파 꺾이지가 않습니다. 처음은 누구나 그렇습니다. 지금은 손가락이 알아서 음을 찾아 갑니다. 노래를 알면 유행가 정도는 웬만큼 됩니다. 언어를 배우는 것과 악기를 배우는 것은 아주 흡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8주에 영어회화를 할 수 있다고 프로그램의 제목을 붙였습니다. 8주에  최소 5천 개의 영작문을 만들어야 합니다. 최소 하루 100개는 해야합니다. 쉬울까요? 처음은 쉽지 않습니다. 우선 알고 있다고 믿는 중등 수준의 문법이 실상은 오류 투성이 일 것입니다. 그러나 배운 가락이 있어서 탄력이 붙기 시작하면 하루 200개도 쉽게 할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능력을 한번 믿어보시기 바랍니다. 언어는 누구나 할 수 있도록 유전자에 새겨져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모든 학습자는 사전 학습의 내용을 한번 이상 읽으시길 바랍니다.  

 "SELF-TEST" 메뉴를 열어 지시에 따라 테스트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mim4u.kakao.com


   학습자는 약 8주 간에 걸쳐 총 4단계의 과정을 훈련하게 됩니다.  영작훈련에 주어지는 과제는 모두 중학교 교과 수준입니다.  기본적인 문법과 요령을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는표현들입니다.  작문의 속도를 주요한 평가 자료로 활용하기 때문에 매회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단계(STEP 1) 

   약 2주일에 걸쳐 일상에서 흔히 사용되는 기본 문형에 익숙해지는 과정입니다. 인간이 사회를 구성하고 살아가는 환경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대화는 미국이나 영국이나 일본이나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따라서 공부하는 말의 패턴은 우리말 패턴을 영어로 재체해보는 방식으로 학습합니다. 매일 5개에서 10개 정도의 표현을 접하게 될 것이고 이를 기초로 100~200개 정도의 영작문 과제가 주어지겠지만, 어렵지 않은 내용이므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습관을 만드는 단계이기 때문에 지시에 잘 따라 오셔야 합니다. 일상적으로 많이 쓰이는 패턴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50여 개만 확실히 알아도 일상의 대화가 가능합니다. 짧은 기간에 목표를 달성해야 하기 때문에 주어진 과제를 잘 따라와야 합니다.

  말은 소리로 이우러져 있습니다. 소리를 쉽게 만들어내는 것도 연습만이 답입니다. 접하는 모든 문장은 소리로 읽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발음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주 다르지만 않으면 모든 상황에서 통합니다. 그러나 감정을 싣는 것은 연습해야 합니다. 말에 감정이 실려 있지 않은 말은 말이 아닙니다. 이 어투는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감정을 어떻게 싣는가에 따라 어투가 달라지는 것은 인간의 본성입니다. 

  영어는 영어 특유의 리듬이 있습니다. 그 리듬에 억양을 넣고 강조하고 싶은 말에 엑센트를 얹으면 자연히 영어다운 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말은 소리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표정, 몸짓을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어에서 제스츄어는 빠질 수 없는 요소입니다. 누구나 처음은 멋적지만 하다보면 자연스러워집니다. 

 

 2단계(STEP 2) 

   약1주간에 걸쳐 의문, 제안, 요청, 부탁 등의 표현을 만들어보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의문문을 만드는 데에도 5개의 형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의문, 제안, 요청, 부탁은 상황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데 절대적인 표현이므로 이 과정을 마치고 나면 원어민과 직접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됩니다.  의문은 기본적으로 응답을 요구받게 됩니다. 만들어진 표현에 2개 이상의 적절한 응답을 해봅니다. 특히 부정으로으로 물었을 때 우리말과 문화가 다른 차이 때문에 실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문문을 평서문으로 부정문으로, 부정분은 긍정문으로 다양하게 바꾸어 보는 연습을 해봅니다. 모든 질문은 응답을 요구합니다. 다양한 방식의 응답을 해봄으로써 영어를 숙달시킬 수 있습니다. 

   하나를 열로 확장하는 기술은 문장을 바꾸어 봄으로써 익힐 수 있습니다. 매일 200개의 표현을 생활 주변에서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의 문장을 앞에 언급한 방식으로 바꾸어 표현해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이 방식을 이용하면 매일 200개의 문장은 쉽게 훈련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단계(STEP 3) 

약 4주간에 걸쳐 짧은 대화를 만들어 보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매일 100개의 대화를 만들어 보는 과제가 주어질 것입니다.  첨삭지도를 통하여 자신이 만든 표현에 어떠한 문제점이 있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문법적 오류, 문화적 차이 때문에 오는 표현의 오류 등을 확인하고 교정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영작하는 속도를 중요하게 체크하게 됩니다. 25개의 표현을 15분 이내에 할 수 있으면 학습이 매우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말이 머리에서 생각으로 만들어지는 단게에서 입으로 옮겨가는 단계가 됩니다.  과제로 주어진 표현을 보자마자, 바로 표현이 가능한 수준까지 속도가 나와야 합니다.  발음이 정확하지 않더라도 큰 소리로 읽어보는 연습을 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발음보다는 영어 특유의 운률을 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영어에서 비유는 매우 자연스러운 언어 요소입니다. 대부분의 관용어는 비유로부터 시작합니다. 영어에 관용 표현(idiom)이 많은 것은 이들의 일상에 이러한 비유 표현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도 연습으로 해결됩니다. 



 4단계(STEP 4)

약 1주간에 걸쳐 좀 길고 복잡한 대화를 만들어 보고 영작연습을 하는 과정입니다. 

어려운 어휘를 어린이도 알아 들을 수 있는 쉬운 말로 바꾸어 표현해 보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제시된 말을 쉽게 풀어서 해보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유치원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표현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표현을 만들어 봅니다. 

 마지막으로 최종 테스트를 거쳐 학습 성취도를 평가합니다. 


 본 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매일 주어진 작문 과제를 제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작문 과제는 주어지는 것과 스스로 각자의 생활 연장에서 만들어야 하는 2종류가 있습니다. 매일 100개 이상의 과제를 제출해야 합니다. 제출된 과제를 통해 각 개인의 문제를 파악할 수 있고 스스로 교정할 중요한 자료로 활용됩니다. 또한 학습관리에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됩니다.  



You will experience a miracle as your sleeping English awakens!

 여러분은 우리와의 활동을 통해서 잠자고 있는 영어가 살아 움직이는 기적, 

단 90일간의 훈련을 통해서 7세아의 언어 구사력이 가능한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 여러분의 머릿 속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영어에 대한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정보는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현재는 쓸모가 없습니다. 

그 것을 언제나 꺼내어 쓸 수 있는 정보로 만들어 드립니다. 

그 습관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 12주일, 

8주만 투자하세요.

 

WE Lab.


위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위랩은 여러분의 머릿 속에서 잠자고 있는 영어를 현실의 세계로 불러오는 가짱 확실한 대안이 될 것입니다. 8주를 투자하여 여러분의 지경을 세계로 넓히는 기적을 만들어 보세요.


APPLYCATION(가입신청서)

  본 프로그램은 8주간 1만 개의 영작을 만들어 보는 것을 주요한 학습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일 200개의 작문을 과제로 제출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처음은 2주는 따라오는 것이 버거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간의 배운 영어가 살아나면서 쉬워집니다. 

  8주간 이수 프로그램의 총 비용은 25만원입니다. 프로그램의 진행은 ZOOM이나 Googl Meet 등을 활용한 온라인, 직강, 방문 등의 방식으로 이루어 집니다. 경우에 따라 소기의 목표를 이루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별도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외의 분들도  소정의 절차를 거쳐 별도의 크래스를 구성하여 영어 작문 수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floating-button-img